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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의지가 아니라 사고파는 만남의 결과로 정해지는 값.
가격과 다를 수 있는, 물건이나 행위가 가진 의미.
소비자가 부담하지만 사업자가 대신 납부하는 세금. 부가가치세가 대표적.
사고파는 행위. 시장이 성립하는 가장 기본 단위.
의료비를 함께 부담하는 4대보험 중 하나.
경제 전반의 활동이 활발한 정도. 호황과 불황으로 순환함.
한 나라가 1년 동안 만들어낸 가치의 총합. 흔히 GDP로 측정.
실직이나 휴직 시 생활을 돕는 4대보험 중 하나.
팔려는 힘. 수요와 만나 가격을 정함.
월급에서 미리 빠지는 항목. 세금과 4대보험으로 구성.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금액.
노후를 대비해 가입하는 4대보험 중 하나.
돈을 빌리는 값. 시간과 위험에 대한 대가.
어떤 선택을 했을 때 포기한 대안 중 가장 좋았던 것의 가치.
소득이 늘수록 단계별로 다른(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세금 구조.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복리와 반대.
미래의 돈을 현재로 당겨오는 거래.
종이나 금속 자체의 가치가 아니라 사회적 약속으로 가치를 갖는 매개.
교환·가치 저장·가치 척도 — 돈이 사회에서 하는 세 가지 일.
물가가 내리면서 경제 전반이 얼어붙는 신호. 인플레보다 다루기 어려움.
원가 위에 붙는 이윤. 가격을 구성하는 한 축.
이미 지출해 회수할 수 없는 비용. 의사결정에서 빼야 함.
월급명세서를 이루는 지급·공제·실수령액의 구성.
물건과 서비스 가격의 전반적인 평균 수준.
위험을 함께 나누는 금융 도구. 미리 조금씩 모아 큰 위험에 대비.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 시간이 길어질수록 단리와 격차가 큼.
거의 모든 물건값에 포함된 10%의 간접세. VAT라고도 함.
갚아야 할 것. 자산의 반대편에 있는 개념.
경기가 침체된 시기. 거래와 생산이 줄어드는 구간.
일하다 다쳤을 때 보장하는 4대보험. 사용자(회사)가 전액 부담.
자원이 한정되어 있을 때 무엇을 가질지·포기할지 정하는 일.
세금이 떼이기 전의 금액. 명세서의 지급 총액.
세금이 떼인 후의 금액.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액수에 가까움.
소득에 대해 매겨지는 세금. 한국은 누진세 구조.
사려는 힘. 공급과 만나 가격을 정함.
자산에서 부채를 뺀 진짜 내 것.
시간당 노동의 가격. 한 시간 일하면 받는 돈.
사고팔 수 있는 만남의 자리.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거래의 자리.
돈을 빌려줘도 되는지에 대한 사회적 평가.
신용을 수치로 나타낸 것. 대출 조건에 큰 영향.
공제 후 통장에 실제 들어오는 금액.
노후를 위해 미리 모아두는 돈.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등.
돈을 맡기는 가장 기본적인 금융 도구. 자유롭게 입출금 가능.
물건을 만드는 데 든 비용. 가격에서 마진을 뺀 부분.
돈을 빌렸을 때 붙는 값. 시간과 위험에 대한 대가.
사람의 행동을 움직이는 동기 구조. 보상이나 처벌도 포함.
물가가 오르며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드는 현상.
내가 가진 가치 있는 것. 부채의 반대편.
매달 일정 금액을 모아두는 도구. 예금과 달리 약속한 기간 동안 모음.
월급명세서에서 받기로 한 총 금액. 공제 전 금액.
시장 가격에 하한선을 두는 노동 가격 제도.
추가 한 단위가 가져오는 효과. 평균과는 다른 시각.
한 단위 더 소비할 때 얻는 만족.
가격을 나눠서 내는 방식. 무이자라 해도 다른 비용이 있을 수 있음.
가격에서 깎아주는 비율.
경기가 활기찬 시기. 거래와 생산이 활발한 구간.
돈의 다른 표현. 교환·저장·척도의 기능을 가진 매개.
다른 나라 돈을 사는 가격. 환율이 오르면 외국 돈이 비싸짐.
원하는 만큼 충분히 있지 않다는 것. 경제학의 출발점.